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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 주상욱 “첫 등장위해 대본만 200번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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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만의 새로운 ‘수호천사’, ‘월야’ 주상욱이 등장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첫 등장한 주상욱은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챙겨 봤다. 주변에서 전부 ‘선덕여왕’ 이야기만 할 정도로 정말 화제다. 그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주상욱이 연기하는 ‘월야’는 가야국의 마지막 왕자. 유신랑(엄태웅 분)의 동맹 제의를 받아들여 훗날 덕만을 왕으로 추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주상욱은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의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대본을 철저히 분석했다. 첫 등장하는 26회 대본을 200번은 넘게 읽고 또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촬영부터 밤샘을 했지만 선후배 연기자들이 워낙 진지하고 열심이라 분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각오를 단단히 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7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월야가 이끄는 복야회와 힘을 합친 유신과 함께 산채에 거점을 만들고 미실(고현정 분)에 대항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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