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월야 주상욱 “첫 등장위해 대본만 200번 읽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덕만의 새로운 ‘수호천사’, ‘월야’ 주상욱이 등장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첫 등장한 주상욱은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챙겨 봤다. 주변에서 전부 ‘선덕여왕’ 이야기만 할 정도로 정말 화제다. 그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주상욱이 연기하는 ‘월야’는 가야국의 마지막 왕자. 유신랑(엄태웅 분)의 동맹 제의를 받아들여 훗날 덕만을 왕으로 추대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주상욱은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의 명성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대본을 철저히 분석했다. 첫 등장하는 26회 대본을 200번은 넘게 읽고 또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촬영부터 밤샘을 했지만 선후배 연기자들이 워낙 진지하고 열심이라 분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각오를 단단히 했다.

한편 24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7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월야가 이끄는 복야회와 힘을 합친 유신과 함께 산채에 거점을 만들고 미실(고현정 분)에 대항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