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영애 남편 “적당한 시기에 결혼과정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달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영애의 남편 정 모 씨가 “적당한 시기에 결혼(과정)에 대해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모 씨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아침 뉴스타임’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에 대해) 적당한 시기에 공개할 것이다. 나는 일반인이고 이영애는 이미 알려진 공인이기 때문에 이영애가 잘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애는 다음 주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 수업에 출석해 결혼에 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영애와의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정 모 씨는 “언제쯤이라고 물어보면 좀 그렇고 (앞으로) 생기면 낳겠다.”고 답했다.

이영애는 지난 2일 한양대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을 밟기 위해 3일 입국한 정 모 씨 보다 하루 앞서서 귀국했다. 정 모 씨는 아내 이영애의 연예 활동과 학업(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 박사과정)에 대해서 “본인의 뜻을 존중할 것”이라고 했다.

향후 거취를 묻는 질문에 정 모 씨는 사업 차 잠시 한국에 입국했으며, 이영애와는 함께 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이영애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이후 인터넷에는 이영애 남편의 신상 정보가 노출되면서 온갖 소문과 추측이 난무했었다.



확대보기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아침 뉴스타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성관계 없었다” 부인했지만…여성 부하 폭로에 해임된 ICC
  • “속옷 보일라. 지퍼 좀 올려!” 엄마 질색, Z세대는 열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