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얼짱 강예빈, 알고보니 몸매도 ‘와~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강예빈이 초특급 글래머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지상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연기, MC, 예능 게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예빈은 최근 공개한 베트남 화보를 통해 더욱 풍성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지금까지 줄곧 보여왔던 섹시함과 더불어 성숙미를 과시해 더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올 상반기 연기자로서의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강예빈은 “제 목표가 멀티엔터테이너인 만큼 방송 활동 모습은 물론 연기자 강예빈의 모습도 곧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베트남 주요도시를 배경으로 촬영된 강예빈의 섹시 화보는 모바일 성인포털 ‘19플러스’를 통해 볼 수있다.

사진 = 봄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