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얼짱 강예빈, 알고보니 몸매도 ‘와~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강예빈이 초특급 글래머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지상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연기, MC, 예능 게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예빈은 최근 공개한 베트남 화보를 통해 더욱 풍성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지금까지 줄곧 보여왔던 섹시함과 더불어 성숙미를 과시해 더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올 상반기 연기자로서의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강예빈은 “제 목표가 멀티엔터테이너인 만큼 방송 활동 모습은 물론 연기자 강예빈의 모습도 곧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베트남 주요도시를 배경으로 촬영된 강예빈의 섹시 화보는 모바일 성인포털 ‘19플러스’를 통해 볼 수있다.

사진 = 봄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