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황수정, 3년만에 스크린 컴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황수정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황수정이 스크린 컴백 작으로 고른 작품은 윤학렬 감독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 이후 3년 만이다. 황수정은 이 영화에 출연을 결정하고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은 남상수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모녀가 남상수 목사의 간증을 통해 소통해 가는 내용이다.

황수정은 ‘밤과 낮’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영호와 드라마 ‘소금인형’을 통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후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은 오는 30일 크랭크인해 올 연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올리브나인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