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축구
[월드컵@포토] 포르투갈 리에드손 ‘부담 하트’ 세리모니
박성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21 22:46
북한과 포르투갈이 44년만에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만났다.
21일(한국시간)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5번째 골을 넣은 리에드손이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포르투갈이 7-0으로 크게 승리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수술한 아내에게 성관계 강요…이혼하고도 7년째 한집 사는 부부 [핫이슈]
자궁근종 수술 뒤 회복하지 못한 아내에게도 성관계를 강요했다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7년 전 이혼했지만 여전히 한집에 …
문화 일반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라이프+]
무의식적인 문제가 부부의 내밀한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가 소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STORY …
문화 일반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핫이슈]
남편이 처제와 불륜을 저질렀다. 그런데 그 관계를 유도한 사람은 다름 아닌 아내였다. 시댁의 구박과 감시에서 벗어나려고 여동생과 함께…
국제 일반
포로 공개 갈등 와중 “한국이 러 도왔다”는 우크라…책임 묻기 어려운 이유 [핫이슈]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공개를 둘러싸고 한국과 갈등을 빚은 우크라이나가 이번에는 한국발 연료 공급을 문제 삼았다. 러시아의 연료 부족을…
국제 일반
“국회의원하며 이런 일 처음, 트럼프가 전쟁 은폐”…중동 美기지 출입 금지된 사연 [핫이슈
미국 민주당 국회의원이 중동 순방 중 미 국방부가 카타르의 주요 미군 기지 출입을 막았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이슈 포착
[포착] 獨 잠수함 위에 타고 적진 침투…英 정예부대 코만도가 보여준 미래 전쟁
영국 해병대 정예부대 코만도 대원들이 독일 해군 잠수함에 올라타 적진에 침투하는 고난도 군사 훈련을 실시했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현…
TWIG
연예/이슈/라이프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순 감기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매맞는 엄마 구한 9살 아이
‘개인 체납 1위’ 권혁, 체납세금 4000억 납부하기로…국세청 역사상 ‘최대 규모’
주차장 196칸 사들인 女 “월 10만원 내고 주차하세요”…주민들 ‘발칵’
여친 때리고 성폭행해 숨졌는데 약 발라줬다고 살인 무죄?…2심서 재검토한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김원효 “개그맨 되기 전부터 월 500만원 벌어”…무슨 직업이었길래
신민아, 시선 사로잡은 ‘화이트 룩’…파리서 눈부신 근황
친자매 여배우, 한 달 간격으로 결혼한다…‘배우♥배우’ 두 커플 탄생
판빙빙의 볼 하트
63세 황신혜, 연명의료 거부 결정…“딸에게 짐 되고 싶지 않다”
몰랐던 화가 연예인 또 있었다…“최고가는 2500만원” 벌써 12년 차
김유림, 제75회 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표로 출전
장원영, 공원서 운동하더니 벌러덩…“‘공스장’ 제대로 즐기네”
‘파격 의상’ 아이돌네이션 김혜수
장모와 11살 차이…“부장과 신입사원 수준”이라는 아나운서 신혼부부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고현정, ‘뼈말라’ 걱정했는데…피자 야무지게 먹방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김민하, ‘고혹적 미소’ 부산국제영화제 출격
‘독보적 각선미’ 블핑 리사
‘프듀’ 출신 아이돌, 활동 접더니 공무원 됐다…30살에 합격 소식
‘애둘맘’ 걸그룹 출신, 이 몸매가 맞아?…“오랜만에 행사” 깜짝 근황
월드피플+
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해 총살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도 이날 엑스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2009
앵커의 화려한 이직…매일 밤 뉴스 진행하던 그 남자 우간다 ‘왕’ 됐다
우간다 서부 전통 왕국 토로에 새로운 국왕이 즉위했다. 특히 새 왕은 최근까지도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앵커로 매일 밤 뉴스를 전하던 인물이었다. AP통신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에드워드 루키디 키자낭고마(56)가 토로 왕국의 새로운 왕으로 즉위했다고 보도했다.29일 대관식을 치르며 에드워드 루키디 니아방
글로벌 탑뉴스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넘어 호주로 갈까
미사일 방공망을 구축하고 있는 호주가 한국의 중거리 요격 체계인 천궁-Ⅱ(KM-SAM2)를 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호주 유력 일간지 더 오스트레일리안은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현재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력 충돌은 미사일로부터 국가를 방어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
獨 외무장관 “푸틴, 다음 공격 국가는 발트 3국·조지아·몰도바”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넘어 러시아의 차기 공격 대상이 될 5개국을 지목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지난 5일(현지시간) 독일 뉴스 전문 채널 n-tv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러시아의 위협에 직면할 수 있는 5개국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몰도바, 조지아”라고 밝혔다.바데풀 장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케찹 : 세계이슈
베트남 주택가 돌며 고양이 ‘2700마리’ 훔친 일당…알고보
말하지 않는 이상한 그림
중생대 수장룡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토사물 화석이 밝힌
휴머노이드를 군사적으로 도입하려는 미국과 우크라이나
사실은 산호초 다양성 지킴이?…산호초 파괴하는 ‘가시관불가사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