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황홀한 D컵 유니나, 이파니와 ‘야한女’ 대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자자 멤버 유니나가 ‘야한 여자’로 깜짝 변신한다.

극단 사라는 “유니나가 마광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연극화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 됐다. 오는 22일부터 기존 멤버 이파니와 번갈아 가며 연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극단 사라는 “그동안 노래에 묻혀있던 유니나의 D컵 사이즈 가슴을 공개할 것이다.”며 “유니나가 글래머라 무대 위에서 움직임이 육감적으로 느껴진다. 보디라인과 긴 생머리는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말해 유니나의 캐스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니나는 일찍부터 뮤지컬 ‘시카고’ ‘캣츠’ ‘풋루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의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 왔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노래와 퍼포먼스 등의 뮤지컬 요소가 있기에 유니나가 마음껏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유니나가 속한 그룹 자자는 지난 8일 7집 앨범 ‘탄생’을 발매했다. 자자의 인기곡들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연극무대 위에서 재연될 예정이라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