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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포토] 이청용 남아공서 두번째 ‘반지 키스’
박성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27 02:34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이청용이 1-1로 따라가는 동점 헤딩골을 성공시킨 뒤 ‘반지 키스’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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