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축구
[월드컵@포토] 이청용 남아공서 두번째 ‘반지 키스’
박성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27 02:34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이청용이 1-1로 따라가는 동점 헤딩골을 성공시킨 뒤 ‘반지 키스’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한국은 우루과이에 1-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월드컵@포토] ‘주영아 울지마’ 위로하는 허정무 감독
[월드컵@포토] 고개 숙인 태극전사들
[월드컵@포토] 잘 싸운 16강 아쉬운 패배 (종합 화보)
[월드컵@포토] 이영표 ‘빗속의 투혼’
[월드컵@포토] ‘차미네이터’ 아쉬움의 눈물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변명에 호주 발칵 [핫이슈]
호주의 30대 여성 교사가 10대 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테일라 리 브레일리(3…
국제 일반
“‘복통’ 10살 소녀, 임신 6개월 차였다”…의붓父 학대 사건에 아르헨 발칵 [핫이슈]
아르헨티나의 10세 소녀가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뒤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뉴욕포스트 …
국제 일반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男 “나체 보고 싶었다”…韓日 처벌은? [핫이슈]
여장을 하고 일본 온천 여탕에 들어간 36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성은 “여성의 나체를 보고 싶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한국에…
국제 일반
“인도, K9 자주포 ‘335문’ 추가할 듯”…혹한에도 끄떡없는 장비 탑재 [밀리터리+]
인도 국방부가 육군의 주요 포병 현대화 계획을 승인하면서 335문에 달하는 한국 K9 자주포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
국제 일반
젤렌스키 “영국 고마워요”…역대 최대 규모 17조원 우크라에 지원하는 이유 [이슈분석+]
자국의 경제 상황도 녹록지 않은 영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28일(현지시간) 영국이 우크라이나…
국제 일반
“백악관은 이미 침울해”…트럼프가 응원할수록 속 타는 공화당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책과 상관없는 ‘외모 품평’ 등으로 …
TWIG
연예/이슈/라이프
전원주, 요즘 사람 잘 못 알아봐…“기억력 점차 떨어져”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 올려”…송지호, 깜짝 소식 전해졌다
“변기 물 안 내려” “잔고 25만원” 120억 집 사는데…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일 커
“무슬림 1명이 가족 10명 한국으로 데려왔다” 발칵 뒤집힌 글…전수조사 했더니
“어머니가 봐주면 공짜”…산후조리원 350만원 아깝다는 남편, 서운한가요?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 해명한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표 제출…“의료진 잠재적 범죄자로 가정”
‘190억 한남더힐’ 경매 넘어갔다…옥주현 측 “투자사가 전액 상환 예정”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
인천공항 네트워크 장애로 출국수속 지연…항공사 3곳 ‘발권 중단’
서울EN
연예 핫이슈
전원주, 요즘 사람 잘 못 알아봐…“기억력 점차 떨어져”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 올려”…송지호, 깜짝 소식 전해졌다
‘인형미모’ 걸그룹 키키
‘나혼산’으로 뜬 김민, 대선배 최민식에 ‘욕설’…첫 촬영이었는데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장원영, 클로즈업도 완벽한 ‘인형 미모’
서현진, 시선 사로잡는 ‘매혹적인 눈빛’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박하선,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여성 앞 바지 내려 노상방뇨·밀착한 뒤 옷 벗어… 변태 피해 충격 사연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월드피플+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지난해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에 자칭 ‘베르디스 자유공화국’을 건국한 영국 청년이 유엔(UN) 본부 내 대표단 식당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출신의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대통령 대니얼 잭슨(21)이 코트디부아르에 구호 물품과 인도주의적 지원을 보낸 공로로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내년에 아빠 된다”…대리모 통해 출산
네덜란드의 첫 성소수자 총리 롭 예턴(39)이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얻게 됐다. 그는 198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총리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대가를 주고받지 않을 경우 대리모 출산이 가능한 나라다.예턴 총리는 이날 태아 초음파 이미지를 들고 약혼자 니콜라스 키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
글로벌 탑뉴스
트럼프에 배신감 느낀다더니…“우크라, 결국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정유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너지 휴전’을 주장한 지 보름여 만이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 작전 내용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군이 10월 중순 장거리 공격을 수행하는 부대에 러시아 정유시설
“유럽과 전쟁 준비돼 있지만 원하지 않는다”…푸틴 발언 뒤에 숨은 속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유럽과 전쟁할 준비는 되어 있지만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유럽 내에서 고조되는 ‘러시아 위협론’을 직접 반박하는 동시에 서방의 군사적 압박에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3년 기다린 韓 전투기, 드디어 온다…말레이 “30일 FA-
조카 때리자 중요 부위 콱…印 형수 공격에 시동생 55바늘
성적 접촉 후 ‘탈모’ 시작된 20대 男…단순한 성병 아니었
韓 충남급 거론되는데 영국도 참전?…美 호위함 시장 쟁탈전
케찹 : 세계이슈
“평생 약가방 들어줄게요”…키 90㎝ 남편 업고 왕진 다닌
태양이 죽고 나면 행성들은 어떻게 될까
홍콩 가는 ‘상어 지느러미’ 4200개 알고 보니…콜롬비아
패트리어트 아성에 도전하는 안두릴의 스틸핀 요격미사일
중국 AI 모델 성장 막을 수 없다? 더 강해져서 돌아온 ‘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