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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포토] ‘주영아 울지마’ 위로하는 허정무 감독
박성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27 02:56
한국과 우루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전이 26일(한국시간) 포트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이 우루과이에 1-2로 패한 가운데 허정무 감독이 공격수 박주영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서울신문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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