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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키 66cm 인형소녀 “여러분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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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cm 작은 키로 국내에서 ‘인형소녀’로 알려진 캐나다 출신 케네디 쥬르댕 브롬리(7)가 영화 ‘천사를 만나다’의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원발성 왜소증’(primordial dwarfism)이란 희귀병을 앓는 케네디가 주연한 이 영화는 제 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선을 보인다.

사진=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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