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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김영필 ‘촬영중 소 뒷발굽에 차였어요’
현성준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10.10 14:45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린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감독 임순례, 제작 보리픽쳐스)의 갈라 프리젠테이션에서 배우 김영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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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해 총살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도 이날 엑스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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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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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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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년 만에 처음 만졌다”…‘세계서 가장 오래된 난파선
케찹 : 세계이슈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슈퍼 VL’ 공개…성능보다 속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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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감자 안 줬다”며 여러 사이트에 악플…결국 노점상
에이전틱 AI 틈새시장 노린다…인텔 ‘크레센트 아일랜드’ 공
미래 ‘달 지하 도시’ 후보는 바로 이곳…달 용암 동굴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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