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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 미니홈피 “너를 믿어”…전 남친 MC몽 위로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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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의 전 여자친구 주아민이 미니홈피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주아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너를 믿는다. 다 괜찮아 질 것이다(trust u! will be fine 4 sure)”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단순한 문구로 볼 수 있는 짧은 글이지만 현재 MC몽이 병역기피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게재돼 주아민이 전 연인 MC몽을 향한 위로나 응원의 뜻을 전한 것이라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MC몽이 걱정돼 글을 남긴 것 같다”, “주아민은 MC몽이 고의로 발치한 사실을 몰랐을까?”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주아민은 2009년 4월 MC몽과 결별해 7월 미니홈피에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네가 없으니깐 외롭더라”라는 글로 이별의 아픔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2006년 치과의사 정모씨가 친하게 지내던 MC몽으로부터 8000만원을 받고 군대 면제를 위한 고의 발치를 부탁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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