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휠체어 타는 아기 토끼 사연 ‘훈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뒷다리가 불구인 새끼 토끼를 위해 훨체어를 만든 어린이가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은 “뒷다리를 쓸 수 없는 새끼 토끼를 위해 한 어린이가 휠체어를 만들었다.”며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휠체어를 만든 이는 애리조나 주 투손에 사는 소년 리암 오룩. 그는 아버지가 최근 집 뒷마당에서 발견한 뒷다리를 못쓰는 새끼 토끼를 위해 직접 휠체어를 설계하고 제작해 토끼에게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친 폴은 이 토끼가 최근 집 뒷마당에서 어미에게 버림받은 채 발견된 새끼 토끼 두 마리 중 한 마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휠체어를 받은 토끼를 비롯한 다른 토끼는 동물보호센터로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http://youtu.be/8gqvqkwEx7U)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영국서 K9 제친 독일 자주포…4년 만에 우크라 전장 뜬다
  • 16세 제자와 성관계 혐의…30세 女교사 “인기 얻고 싶었다
  • “‘이곳’에서 성관계했더니 달라졌다”…침실 밖 선호 장소는?
  • 푸틴과 오래 싸우면 못 버틴다?…유럽이 K9·천무 찾는 이유
  • 한 발 2000원 ‘드론 킬러’가 장갑차에…한화가 50㎾ 레
  • 남편과 불륜 의심하더니…50세女, 옆집에 ‘인분 양동이’ 던
  • “푸틴 코앞에 ‘한국 기아 전술차’ 떴다”…폴란드, K2 전
  • “중국,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한국에도 예의 아냐”…필리핀
  • “푸틴 막을 200㎞ 울타리 완성”…‘유럽판 만리장성’ 어디
  • 3파전이었는데 ‘2대1’로?…KF-21 2조원 미사일 수주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