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람보르기니 갖고 싶어”…직접 만든 中미용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남자라면 한번 쯤 타보고 싶어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그중 레벤톤은 총 20대 생산으로 그 희소성 때문에 20억원 이상을 호가한다.

중국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한 남자가 직접 보고 반해버린 람보르기니 레벤톤의 소유를 꿈꾸다 직접 만들어 화제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다른 차를 사들여 직접 람보르기니 제작에 나섰다. 개조를 위해 사들인 차량은 닛산 A31(1995). 그는 3명의 자동차 기술자를 고용해 12일 만에 뚝딱 ‘짝퉁’ 람보르기니 레벤톤을 만들어 냈다.

아직 도색되지 않는 이 ‘짝퉁’ 레벤톤의 외양은 실제 차와 유사하며 현재까지 든 비용은 1500만원 정도. 해외언론은 이 차가 마치 영화 ‘매드맥스’에 나오는 차와 비슷하다는 평가.

이 짝퉁 레벤톤을 만든 남자는 “실제 차를 갖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며 “최종 완성되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