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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스 힐튼, 6년간 번 수입 공개…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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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리스 힐튼
‘파티걸’ 페리스 힐튼이 지난 6년간 우리 돈으로 1조 500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혀 화제다.

4일(현지시각) 해외 주요 매체에 따르면 페리스 힐튼은 최근 유명 남성지 FHM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지난 2005년 이후 지금까지 13억달러(약 1조 5000억원)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페리스 힐튼은 이 잡지에 자신이 세운 기업들의 노력을 자랑하며 패션과 미용, 여행 등의 브랜드에서 성공했다고 말했다.

힐튼은 “지난 2005년부터 1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생산했다.”면서 “35개의 매장과 17개의 제품 라인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레이싱팀과 14종의 향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울러 그는 최근 새로운 기획으로 ‘더 페리스 힐튼 비치 클럽’ 체인을 준비 중이며, 필리핀에서 첫 번째 지점을 곧 오픈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비치 클럽에 레스토랑, 바, 체육관, 클럽 등 그가 생각한 모든 시설이 갖춰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FHM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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