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우드 ‘몸값 대비 수익률 높은 배우’ 1위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블랙스완’ 나탈리 포트만
할리우드에서 출연료 대비 최고의 수익을 올리는 배우는 나탈리 포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조사에 따르면, 영화 ‘블랙스완’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나탈리 포트만이 출연료 1달러 당 42.70달러의 수익을 내 수익률이 가장 뛰어난 배우로 선정됐다.

포트만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발레리나 역으로 출연한 ‘블랙스완’은 제작비 1300만 달러, 전 세계 흥행수입은 3억 2900만 달러에 이른다.

나탈리 포트만의 뒤를 이어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월드스타 자리에 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위를 차지했다. 스튜어트는 출연료 1달러 당 40.60달러를 벌어들였다.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역시 일약 월드스타가 된 샤이아 라보프는 1달러 당 35.80달러,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인인 로버트 패틴슨은 31.70달러, ‘해리포터’ 시리즈의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30.50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2위를 차지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4위를 차지한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연으로 활약한 테일러 로트너는 1달러 당 29.50달러를 벌어들여 6위를 차지했고, 이병헌과 함께 영화 ‘지아이조2’에 출연한 몸짱스타 드웨인 존슨은 22.70달러로 8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포브스가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경제적인 배우 10’(1달러 당 수익)

▲1위 나탈리 포트만($41.70) ▲2위 크리스틴 스튜어트($40.60) ▲3위 샤이아 라보프($35.80) ▲4위 로버트 패틴슨($31.70) ▲5위 다니엘 레드클리프($30.50)

▲6위 테일러 로트너($29.50) ▲7위 브래들리 쿠퍼($25.00) ▲8위 드웨인 존슨($22.70) ▲9위 에이미 아담스($22.60) ▲10위 케빈 제임스($22.40)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