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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제트족’ 유명 모델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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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여객기를 타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최상류층인 일명 ‘제트족’이자 영국 사교계의 명사인 타마라 에클레스톤(29)이 멕시코 휴양지에서 약혼자 제이 러틀랜드와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억만장자 상속녀이자 모델인 에클레스톤은 2주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약혼자와 진한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멕시코에서도 흰색 비키니 차림의 풍만한 몸매로 일광욕을 즐기며 약혼자와 샤워도 함께하는 등 남다른 스킨십으로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자동차 경주대회 F1의 창시자인 억만장자 베르니 에클레스톤의 딸로 유명하지만 란제리 모델 활동과 모피반대 운동을 하는 등 독특한 행보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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