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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언론 “크레용팝 ‘빠빠빠’ 제2의 강남스타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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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이 세계로 뻗어나갈 기세다.

호주 뉴스닷컴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한국 걸그룹 크레용팝은 그들의 노래 ‘빠빠빠’ 비디오가 웃음거리가 되길 원한다’(Korean band Crayon Pop wants its Bar Bar Bar video to be ridiculed)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고 싸이의 ‘말춤’과 크레용팝의 ‘빠빠빠’의 5기통춤을 비교해 보도했다.

최근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레용팝은 지난 6월 발표한 네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빠빠빠’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주 앨범공개 44일만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틀곡 ‘빠빠빠’의 유튜브 동영상이 1달 만에 14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페러디한 영상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롬 엔터테인먼트 황현창 대표는 “이번 곡은 작사, 작곡 보다는 시각적인 엔터테인먼트에 더 비중을 두었다” 면서 “글로벌 패러디 파동을 일으킬만한 뮤직비디오를 작업 중이다. 그로 인한 해외에서의 성공을 노려볼 예정””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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