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로마향초 전문점 양키캔들 판매점 캔들나무, 향초시장 선두주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입추가 시작되면서 전국에 간헐적으로 비가 쏟아지고 있다. 캔들이 습기제거에 좋다고 알려져 캔들나무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각국의 아로마향초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캔들나무는 국내 최초 멀티숍 캔들 프랜차이즈이다. 캔들나무는 웰빙시대에 걸맞게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다양한 천연 소이캔들 라인이 입점 되는 멀티 캔들샵이다.

양키캔들 판매점 캔들나무는 단기간에 현재 60여 개의 매장을 오픈했을 정도로 국내 향초시장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캔들나무는 소자본 투자로 리스크가 적으며, 캔들나무를 방문하는 고객의 객단가가 높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률을 자랑한다.

캔들나무 매장을 방문하는 여성 고객 중 캔들나무 창업에 문의하는 빈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은 밝게 전망하고 있다. 캔들나무는 양키캔들 뿐만 아니라 우드윅과 같은 소이캔들, 퀸비캔들의 비즈캔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캔들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다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캔들나무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곧 캔들나무에서 다양한 캔들과 디퓨져 라인 등을 추가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캔들나무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캔들나무 창업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캔들나무.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