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미모 알바가 ‘유사성행위’ 해주는 커피숍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커피를 시키면 여성이 등장해 유사성행위도 해주는 변태 카페가 문을 열 것 같다.

최근 유럽 뉴스포털 더 로컬은 올해 연말 쯤 스위스 제네바에 구강성교를 해주는 커피숍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카페는 황당하다 못해 퇴폐적이다. 손님인 남성이 커피를 주문하는 것은 일반 카페와 다를 바 없지만 태블릿 PC를 통해 원하는 여성을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 곧 이 여성이 커피를 주문한 남성에게 유사성행위를 해주는 것이다.

성매매 업소가 카페라는 이름으로 도심에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어 반대의 목소리가 높지만 딱히 규제할 방법도 없다. 스위스에서의 매춘은 합법이기 때문.

논란의 카페사업을 추진 중인 페이스걸 측은 "정식 유흥업소로 등록해 합법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면서 "여성의 서비스가 포함된 커피 한 잔 가격은 60스위스 프랑(약 7만 2000원)으로 비싸지만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one / Fotolia (자료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