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원 안에 보이는 건?…당신의 관찰력과 통찰력을 시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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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색깔의 원모양 안에는 서로 다른 사물들이 숨겨져 있다. 직접 확인해보시라. (사진=버즈플레이)


뭔가 숨겨져있는 것 같긴 하다. 이마를 찌푸려가며, 또 눈을 가늘게 떠보기도 하고, 그림을 멀리 떨어뜨려 보기도 한다. 애꿎은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 액정만 이리저리 기울이기도 해볼 것이다.

보일 듯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아예 뭐가 있기는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조차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개념의 숨은 그림 찾기다. 붉은 색, 초록색, 보라색, 갈색, 연두색 등 일곱 가지 색깔의 원형 속에는 각각마다 사물의 그림이 숨겨져 있다.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하지만 집중해서 들여다보면 감춰진 것들이 어렴풋하게 다가올 것이다.

당신의 통찰력과 관찰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다음 주소(http://www.nzherald.co.nz/lifestyle/news/article.cfm?c_id=6&objectid=11723053)로 접속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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