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원 안에 보이는 건?…당신의 관찰력과 통찰력을 시험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서로 다른 색깔의 원모양 안에는 서로 다른 사물들이 숨겨져 있다. 직접 확인해보시라. (사진=버즈플레이)


뭔가 숨겨져있는 것 같긴 하다. 이마를 찌푸려가며, 또 눈을 가늘게 떠보기도 하고, 그림을 멀리 떨어뜨려 보기도 한다. 애꿎은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 액정만 이리저리 기울이기도 해볼 것이다.

보일 듯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아예 뭐가 있기는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조차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개념의 숨은 그림 찾기다. 붉은 색, 초록색, 보라색, 갈색, 연두색 등 일곱 가지 색깔의 원형 속에는 각각마다 사물의 그림이 숨겨져 있다.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하지만 집중해서 들여다보면 감춰진 것들이 어렴풋하게 다가올 것이다.

당신의 통찰력과 관찰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다음 주소(http://www.nzherald.co.nz/lifestyle/news/article.cfm?c_id=6&objectid=11723053)로 접속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