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인 가구 급증에 소형 오피스텔 강세…이테크 에비뉴스타, 부천역 입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전용면적 20~50㎡ 중소형 오피스텔의 매매건수는 올 상반기에만 1만2,772실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1705실에 비해 1067실이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오피스텔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국 오피스텔의 평균 수익률은 5.75%(부동산114 자료)를 나타냈다. 청약통장과 같은 청약자격 제한이 없고 총부채상환비율(DTI) 같은 주택관련 규제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 메리트로 작용했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장기화된 초저금리 기조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수익형 오피스텔 시장의 경우 비교적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임대 소득 창출을 기대할 수 있어 일반 투자자들의 유입도 늘고 있다.

여기에 역세권 오피스텔은 실 거주에 편의성을 지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되는 양상을 띤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타 지역 접근성을 갖춘 가운데 쇼핑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도 밀집돼 있어 우수한 정주환경이 구축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가운데 이테크건설이 유입, 유동인구가 많은 부천역 인근(부천시 심곡본동)에 지하 6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0㎡~51㎡ 총 533실의 ‘이테크 에비뉴스타’를 선보인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1호선 부천역과 도보 2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로 이마트, 롯데백화점, 영화관 등 근거리에 많은 편의시설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이용 시 온수역과도 가까워 7호선으로 환승이 용이하다.

부천역은 유동인구가 몰려드는 중심 거점형 상권으로 구매력 높은 중, 장년층 및 직장인 수요층이 많아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테크 에비뉴스타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경인로와 인접한 교통환경을 지녔으며 자가 이용 시 인천 방면 및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 영등포지역 진입이 편리하다. 또한 송내IC에서 서해안고속도로(평택) 진입과 수도권 및 전국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비했다.

오피스텔 내부는 에어컨,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단지 내 코인 세탁실과 다양한 상가들이 들어서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테크 에비뉴스타의 모델하우스 남부홍보관은 부천시 심곡본동 성원빌딩. 북부홍보관은 부천시 심곡동에 각각 위치한다.

시공사는 이테크 건설이며, 신탁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