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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영화감독’ 최야성 감독의 시(詩), ‘일본 아베 총리께’ 다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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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최연소 영화감독’ 타이틀로 알려진 최야성 영화감독이 언론에 발표했던 시(詩) ‘대한민국 최야성이 일본 아베 총리께’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야성 감독은 ‘문화게릴라’ ‘영화이단아’ 등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만 19세 때부터 메가폰을 잡아온 영화감독이다.

최야성 감독이 쓴 시(詩) ‘대한민국 최야성이 일본 아베 총리께’는 최근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듯한 극우 아베 내각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으로 위안부 문제, 독도문제 등의 역사적 왜곡에 대한 진실을 바로 보라는 외침이 담겨 있는데 발표 당시 시(詩)의 내용이 다수의 언론에 소개되며 큰 파문을 몰고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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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최연소 영화감독’ 타이틀로 알려진 최야성 영화감독이 언론에 발표했던 시(詩) ‘대한민국 최야성이 일본 아베 총리께’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야성 감독은 ‘문화게릴라’ ‘영화이단아’ 등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만 19세 때부터 메가폰을 잡아온 영화감독이다.


최야성 감독은 지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1총선에서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구태 정치인을 철저히 배제하고 진정성 있는 참인물 발굴과 쇄신 차원에서 현역 국회의원 70% 물갈이론, 석고대죄론을 펼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는 인물이다.

최야성 감독은 1986년 영화계에 입문 후 1989년 만19세 때 까치로 알려진 조상구 주연의 극장 개봉작 ‘검은도시’를 통해 세계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데뷔, 당시 수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전방위 멀티 예술가 최야성 감독은 발명특허 3건을 발명한 발명가, 2집 힙합가수(MC야성),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시인 등을 겸하고 있으며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한바 있다. ‘미스 월드퀸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세계적 유아용품 브랜드를 표방하는 한미베베비앙 브랜드의 ㈜베베비앙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항상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청년정신 자세를 견지한 삶의 행보로도 세인들이 주목하는 최야성 감독은 국내 항공법 1호 박사 故 최완식 박사와 한민대학교 이사장을 지낸 박정순 여사의 차남 이기도 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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