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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닮은 명품주거단지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 분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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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은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주거가치를 높인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가져다 줄 전망이다.


아파트 특화 평면을 오피스텔에 적용한 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텔’이 인기다.

아파트 못지 않은 시설과 평면을 선보이는데다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공급받을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아파텔은 아파트처럼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대출규제, 전매제한 등 부동산 대책에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젊은 층이나 신혼부부들도 아파트 대신 아파텔을 선호하는 추세다.

건설사들도 이 같은 추세에 맞춰 합리적인 공급가는 물론, 아파텔에 복층과 테라스 등 특화 평면들을 대거 도입해 공급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원 호매실지구 중심지역에 위치한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을 손 꼽을 수 있다.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은 공간활용을 극대화해 주거가치를 높인만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가져다 줄 전망이다. 전 세대에 복층 설계를 적용했고 일부 세대에는 과거 아파트에서나 만연했던 테라스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또한 내부에서 외부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개방형 창문 구조도 선보인다. 단지 내에는 조경수를 식재하고 옥상정원도 조성할 계획이다.

입지적 장점도 투자가치를 높이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중심지역에 위치해 인근으로 동사무소,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예정) 등 행정타운 이용이 수월하다. 홈플러스, 로드샵 등 상권이 밀집돼 있어 정주환경도 우수하다. 또 커낼파크 바로 앞에 65,000㎡의 규모 대형 수변공원인 어울림공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 등 건강한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어울림 공원에는 1,400㎡ 규모의 애견공원도 조성돼 있어 반려견들과 여유로운 삶도 즐길 수 있다.

교통여건도 돋보인다.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은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 바로 인근에 위치해 강남권으로 3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자가용으로는 수원-광명, 과천-봉담 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 진출도 용이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인근에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권선구청행정타운, 수원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고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원여자대학교도 가까이 있어 교직원이나 학생 수요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은 계약면적 73, 79, 82, 89㎡ 총 168실로 조성되며 저층부에는 상업시설이 배치돼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단지가 될 전망이다. 공급가는 3.3㎡ 당 6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 돼 큰 금융부담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

지난 11일에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의 분양홍보관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홍보관은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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