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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관계사 협업…맞춤형 주거서비스 갖춘 ‘빌리브 울산’, 선착순 계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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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브 울산’은 현재 선착순 계약을 받고 있다. 지역 거주 요건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계약을 할 수 있으며,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최근 임대주택 시장이 커짐에 따라 입주자를 위한 주거 서비스도 진화 중이다. 기업마다 일반 아파트에 못지않은 주거환경과 특화설계,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 등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해 11월과 12월에 공급한 서울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구 뉴스테이)은 가전제품 렌탈 서비스, 카셰어링 서비스, 조식 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는 기업형 임대주택으로도 확산되어, 지난해 말 입주를 시작한 서울의 민간임대주택은 카셰어링 서비스와 공공물품 대여 서비스 등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하였다.

이처럼 주거서비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중인 ‘빌리브(VILLIV) 울산’의 맞춤형 특급 주거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주거특화서비스는 입주민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 온라인 쇼핑몰 혜택, 조선호텔(서울) 및 신세계 영랑호리조트(속초)의 할인프로모션 연계, 몰리스 펫샵의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신세계 SSG PAY를 통한 신세계 포인트 활용 등을 통해 입주민들은 가족과의 여행과 쇼핑, 취미활동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건설이 직접 관리·운영할 예정인 점도 차별점이다. 더불어 입주민의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해서 무인 택배보관함(냉장)과 카쉐어링, 가사 및 청소 서비스, 코인세탁기, 전자책 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단지는 가족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하였다. 유럽형 교육 프로그램과 유기농 식단으로 운영하는 프리미엄 어린이집과 키즈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녀를 둔 입주민들의 주거편의를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빌리브 울산’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하나자산신탁과, 신세계건설이 공동 출자한 ‘신세계제1호기업형임대위탁관리부동산회사’가 사업을 수행하고 입주자 희망에 따라 최장 8년간 거주 가능, 임대료 상승 2년 5% 제한 등이 적용되고,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에게 우선공급하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다.

‘빌리브 울산’은 현재 선착순 계약을 받고 있다. 지역 거주 요건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계약을 할 수 있으며,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울산광역시 중구 학성동에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총 567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빌리브울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총 56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다. 이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51~84㎡ 총 405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3~64㎡ 총 162실이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전용면적 △51㎡ 106가구 △56㎡ 79가구 △63㎡ 166가구 △84㎡ 5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53㎡ 54실 △55㎡ 54실 △62㎡ 27실 △64㎡ 27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빌리브(VILLIV) 울산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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