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인사이드

3번째 결혼 치과의사 이수진 “폐경이지만 임신 희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인 이수진이 50세가 되기도 전에 이른 폐경이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이수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나의 행복을 위해 둘째 낳는 걸 참다 47세에 폐경 ㅠㅠ”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슬픈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집중해 기도해야지.아브라함과 사라는 100살, 99살에 첫 아이를 가졌다 하니, 믿고 기도하기.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라며 둘째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앞서 이수진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실 저 두 번 이혼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굳이 밝히고 안 밝히고를 떠나서 사람들은 내가 한번 한 거로 알고 있는데 마치 가만히 있는 건 거짓말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며 두 번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3번째 결혼에 대해 궁금해 하는 누리꾼의 질문을 받은 뒤 “네 곧. 감사해요”라며 결혼 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수진은 1969년생 올해 53세로,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혼 후 딸 제나 양과 함께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