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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슬픔에 눈물도 마른 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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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40)의 관 화장을 위해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 들어 서고 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삼일만에 한 줌의 재로 변한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될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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