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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타 스텔론 “더 강한 람보5로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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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엄동진 인턴기자] ‘액션 히어로’ 실베스타 스텔론이 ‘람보5’로 돌아온다.

스텔론은 최근 할리우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람보는 곧 돌아 올 것이다. 전편보다 화끈한 남자들의 이야기를 보여 주겠다”라며 출연 의지를 다졌다.

제작사 측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할리우드의 명 프로듀서 하비 웨인스타인은 “우린 새로운 람보 시리즈를 만들 것이다. 이미 촬영을 위한 사전 작업은 끝난 상태다”라며 촬영이 임박했음을 전했다.

새로운 람보 시리즈는 베트남과 미얀마, 아프가니스탄 등을 오가며 촬영이 전개 될 예정이다. 전 편의 웅장한 스케일을 고수하면서 스텔론은 베테랑 전사의 모습으로 등장 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텔론의 한 측근은 “스텔론의 나이가 예순 살이 넘었다. 그가 액션 연기를 영원히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새로운 시리즈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다”고 덧붙였다.

1977년 영화 ‘록키’로 할리우드에 이름을 알린 스텔론은 1983년 람보의 흥행으로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발돋움했다. 3편이 개봉한지 20년이 지나 2008년 개봉한 4편은 세계적으로 약 1300억 원을 벌어들여 스텔론의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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