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美 힙합계 최고의 ‘현찰왕’은 제이 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힙합 스타들 가운데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리는 이는 랩퍼 제이 지(39) 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공개한 ‘힙합 현찰왕 2009’(Hip-Hop Cash Kings 2009) 순위에 따르면 제이 지는 최근 한해 소득으로 약 3500만 달러(한화 약 450억원)를 벌어 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집계는 미국 힙합 스타들이 음악 활동과 개별 투자 사업으로 올린 소득을 망라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션 P. 디디 콤스(39)가 3,000만 달러를 기록해 2위에 올랐으며 2,500만 달러의 연간 수입을 올린 카니예 웨스트(32)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제이 지의 아내 팝스타 비욘세(27)는 남편보다 곱절은 넘게 버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었다. 비욘세는 지난해 약 8,70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해 같은 잡지가 뽑은 ‘30대 이하 연예인 고소득자’ 1위에 올랐다.

다음은 포브스가 매긴 ‘힙합 현찰왕 2009’ 상위 10인 명단과 연간 소득.

1. 제이 지 - 3,500만 달러

2. 션 P. 디디 콤스 - 3,000만 달러

3. 카니예 웨스트 - 2,500만 달러

4. 50 센터 - 2,000만 달러

4. 에이칸 - 2,000만 달러

6. 릴 웨인 - 18,00만 달러

7. 팀벌랜드 - 1,700만 달러

8. 피렬 윌리암스 - 1,600만 달러

9. 티 페인 - 1,500만 달러

10. 에미넴 - 1,400만 달러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