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다이빙까지?…혼자 수영하는 16개월 아기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어린 아기가 수영장에서 혼자 자유롭게 수영하는 동영상이 해외 언론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엘리자베스라는 당시 16개월 된 아기는 ‘유아 수영자원’(ISR)이라는 아기 수영 전문 프로그램의 공인 강사들로부터 배운 수영 기술로 성인용 수영장을 아무런 도움 없이 헤엄친다.

☞혼자 수영하는 아기 영상 보러가기

지난해 8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던 이 영상에서는 엘리자베스가 편안한 얼굴로 수영하다가 숨이 차면 몸을 뒤집어 숨을 고른다. 심지어 아이는 수영장에 스스로 뛰어드는 모습까지 보인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본 여러 해외 네티즌은 “아기가 힘들어하며 수영을 계속하길 원하지 않는 듯 보인다”며 아동 학대와 안전 문제에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엘리자베스의 아버지 아담은 “우리는 아이에게 강제로 수영을 시킨 적이 없다”면서 “엘리자베스는 의지가 매우 강한 딸”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은 공인 간호사이며 아내는 6년간 인명구조요원으로 활동했고 수영까지 가르쳤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그는 “우리 모두 전문적으로 심폐소생술(CPR) 훈련을 받았고 나는 전문소아소생술(APLS) 자격도 있다”고 강조했다.





확대보기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60대 싱가포르 남성 ‘30대 뱀파이어 외모’ 화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