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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맨유 출신 중 월드컵 본선 출전 TOP 5”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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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공식 SNS에서 전파한 박지성의 사진과 메시지(맨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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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출신 선수 중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선수 TOP 5(맨유 구글+)
파비앙 바르테즈, 보비 찰튼 경, 박지성, 데이비드 베컴, 헨릭 라르손.

바야흐로 월드컵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맨유가 공식 SNS를 통해 박지성의 사진과 이름을 거론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맨유는 23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맨유 선수중 가장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많이 뛴 선수는 누구일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박지성의 사진을 소개했다.

해당 트위터계정에서 공유한 구글+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그 질문에 대한 정답이 공개되는데, 모두 쟁쟁한 각국의 레전드 선수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박지성의 이름도 그 안에 올라있다.


맨유 출신 선수 중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는 프랑스 월드컵 우승의 멤버였던 파비앙 바르테즈 골키퍼로 월드컵 본선에서 총 17회를 뛰었다.

맨유와 잉글랜드의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인 보비 찰튼 경이 14경기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지성도 14회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 다음으로 많은 경기에 나선 두 선수는 잉글랜드 축구의 아이콘이었던 데이비드 베컴과 스웨덴과 셀틱의 레전드 공격수 헨릭 라르손이었다. 두 선수는 각각 월드컵 본선에서 13회 경기에 출전했다.

사진= 맨유 공식 SNS에서 전파한 박지성의 사진과 메시지(맨유 트위터)

,아래 사진은 맨유 출신 선수 중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선수 TOP 5(맨유 구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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