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클랜드 MF 김대욱 ‘클럽월드컵 3위’ 인증샷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클럽월드컵 3위를 차지한 후 레알 마드리드의 베일과 함께 인증샷을 찍은 김대욱
(출처 김대욱 페이스북)


확대보기
▲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마르셀로와 김대욱
(출처 김대욱 페이스북)


오세아니아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으로 클럽월드컵에 참가해 3위를 차지한 오클랜드 시티의 미드필더 김대욱(27)이 3위 수상 후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세미프로팀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리그 소속팀인 오클랜드는 클럽월드컵 4강전에서 선전했으나 산 로렌소에 아쉽게 패배한 후, 북미지역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크루스 아술과의 3,4위 결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2로 꺾으며 3위를 차지했다.

김대욱은 경기 종료 후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클럽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김대욱은 클럽월드컵 직전에 당한 부상으로 4강전과 3,4위전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오세아니아 챔피언스리그에서 7경기 전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클럽월드컵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