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OW포토] 카라 ‘팬들과 하나된 미니 콘서트’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5.31 12:14
여성 그룹 카라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라의 메타 프렌즈’ 미니콘서트 현장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승연 “첫키스는 데뷔 후 평범한 대학생과”
카라 니콜 팬들, 7일 일간지 1면에 생일 광고
걸그룹 숙소 습격…카라 쌩얼 大공개
원더걸스 “가장 힘쎈 아이돌은 카라 구하라”
카라 강지영 사촌언니, 전격 가수 데뷔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변명에 호주 발칵 [핫이슈]
호주의 30대 여성 교사가 10대 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테일라 리 브레일리(3…
국제 일반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男 “나체 보고 싶었다”…韓日 처벌은? [핫이슈]
여장을 하고 일본 온천 여탕에 들어간 36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성은 “여성의 나체를 보고 싶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한국에…
문화 일반
성욕 탓인 줄 알았는데…상대 떠날까 봐 성관계, 남녀 모두? [라이프+]
상대가 떠날까 봐 성관계를 하는 심리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미국 연구진이 연애 중인 남녀를 조사한 결과 외도를 걱정할수록 의무…
국제 일반
하루 12시간·월 28일 일한다…‘김정은 돈줄’ 北 노동자, 러 기업이 알선 [핫이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정권의 외화벌이 수단인 북한 노동자를 러시아 기업에 50~100명씩 알선하는 온라인 광고가 드러났다. 하루 1…
이슈 포착
[포착] “브라질 남겠다”더니…대선 패배 직후 도망친 보우소나루 美 공항 등장
브라질 대선에서 패배한 뒤 미국으로 도피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 상원의원이 미국 마이애미의 오파로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로…
국제 일반
380억원 날릴 뻔…청구 마감 몇 시간 전 나타난 캐나다 당첨 복권 [핫이슈]
약 380억원짜리 당첨 복권이 청구 기한 만료를 몇 시간 앞두고 나타났다. 추첨 이후 1년간 미청구 상태였던 당첨금을 받을 기회는 살…
TWIG
연예/이슈/라이프
(영상)“남편 따라 호텔 방 들어간 女, 5초 만에 의문사”…CCTV 공개에 ‘발칵’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동두천집에 사람들 찾아와” 김민, 나혼산 출연 후폭풍…연예인 집 공개 이대로 괜찮나
“자산 90억” 공개한 삼성전자 직원 “걱정 없을 줄 알았는데”…뜻밖의 고백 ‘씁쓸’
‘나혼산’으로 뜬 김민, 대선배 최민식에 ‘욕설’…첫 촬영이었는데
스마트워치 뜯어내고 보복살해…61세 강성은 얼굴 공개
서울EN
연예 핫이슈
‘인형미모’ 걸그룹 키키
‘나혼산’으로 뜬 김민, 대선배 최민식에 ‘욕설’…첫 촬영이었는데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장원영, 클로즈업도 완벽한 ‘인형 미모’
서현진, 시선 사로잡는 ‘매혹적인 눈빛’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박하선,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여성 앞 바지 내려 노상방뇨·밀착한 뒤 옷 벗어… 변태 피해 충격 사연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컴백’ 아일릿, 화려한 퍼포먼스
월드피플+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지난해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에 자칭 ‘베르디스 자유공화국’을 건국한 영국 청년이 유엔(UN) 본부 내 대표단 식당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출신의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대통령 대니얼 잭슨(21)이 코트디부아르에 구호 물품과 인도주의적 지원을 보낸 공로로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내년에 아빠 된다”…대리모 통해 출산
네덜란드의 첫 성소수자 총리 롭 예턴(39)이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얻게 됐다. 그는 198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총리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대가를 주고받지 않을 경우 대리모 출산이 가능한 나라다.예턴 총리는 이날 태아 초음파 이미지를 들고 약혼자 니콜라스 키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
글로벌 탑뉴스
美, 한국에 전작권 넘기기 꺼리는 이유…홍콩 매체 “북한 아닌 중국 때문”
미국이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에 신중한 배경에는 중국 견제 전략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 위협에 대응할 군사적 능력뿐 아니라 한국군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 유지도 고려한다는 해석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8일 한국이 2028년까지 전작권 전환을 추진하지만 미국은 구체적인 시점
하루 12시간·월 28일 일한다…‘김정은 돈줄’ 北 노동자, 러 기업이 알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정권의 외화벌이 수단인 북한 노동자를 러시아 기업에 50~100명씩 알선하는 온라인 광고가 드러났다. 하루 12시간·월 28일 근무를 내세운 광고는 북한 대사관의 신분증 통제와 계약 위반 시 처벌까지 도주 방지 근거로 제시했다.2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국제인권단체 글로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韓기업, 이라크서 1조원 묶였다…공장 지어주니 되레 배상 요
몸 내밀면 총 맞을라…폴란드 K2에 달리는 새 무기 정체는?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조카 때리자 중요 부위 콱…印 형수 공격에 시동생 55바늘
일등석 옆자리서 음란행위…두 번 알려야 자리 바꿔준 美 항공
성적 접촉 후 ‘탈모’ 시작된 20대 男…단순한 성병 아니었
케찹 : 세계이슈
“평생 약가방 들어줄게요”…키 90㎝ 남편 업고 왕진 다닌
태양이 죽고 나면 행성들은 어떻게 될까
홍콩 가는 ‘상어 지느러미’ 4200개 알고 보니…콜롬비아
패트리어트 아성에 도전하는 안두릴의 스틸핀 요격미사일
중국 AI 모델 성장 막을 수 없다? 더 강해져서 돌아온 ‘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