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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스타 주걸륜, 한국계 17세 모델과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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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최고의 엔터테이너인 주걸륜(저우제룬·32)이 15살 연하의 한국계 여성과 교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언론은 “비비안수, 린즈링, 차이린 등 타이완의 내로라하는 여자연예인들과 숱한 염문을 뿌려온 주걸륜이 이번에는 17살의 어린 연인을 만나고 있다.”고 앞다퉈 보도했다.

주걸륜의 새 연인인 쿤링(昆凌)은 타이완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와 호주 출신의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며, 아기자기한 외모와 나이와 맞지 않는 섹시한 몸매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현지 언론은 주걸륜과 쿤링이 늦은 밤 만나 저녁을 먹고 새벽 2시가 되어서야 헤어지는 모습들이 목격됐으며, 두 사람이 매우 깊은 사이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주걸륜의 할리우드 출연작인 ‘그린 호넷 3D‘의 타이완 프리미엄 시사회가 끝난 뒤에도 축하파티를 함께 한 뒤 자신의 차에 태워 집까지 바래다주는 등 공식석상에도 대동하고 있다.

또 주걸륜이 자신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닌 쿤링에게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 자리를 내어주고 연기수업을 받도록 하는 등 아낌없는 지지를 쏟고 있다.

한편 주걸륜은 유명 감독인 미셸 공드리의 최신작 ‘그린 호넷 3D’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월드스타로 발돋움했다.

미국에서 지난달 중순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첫 주말에 33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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