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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사귀었던 슈퍼모델, 해변서 비키니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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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섀넌 드 리마(25)가 이번엔 황금빛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섀넌 드 리마는 새 남자친구 로미 지오바니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새 남자친구 로미는 몬테 카를로 폴로 팀의 주장으로 2013년 코티나 겨울 폴로의 우승자다.

이날 누드톤의 황금빛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섀넌 드 리마는 강아지와 눈을 맞추며 놀거나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등 한가로이 휴식을 취했다.

한편 섀넌 드 리마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가수 마크 앤소니가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와 2011년 이혼 직후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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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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