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UFO

몸길이 15㎝ ‘초소형 외계인’사체 공개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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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외계인 사체’가 등장하는 다큐멘터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개봉을 앞둔 이 다큐멘터리는 칠레에서 제작된 것이며, 등장하는 외계인 사체는 일명 ‘시리우스’(Sirius)라 불린다.

이것은 몇 해 전 칠레 북서부의 건조한 지역인 아타카마사막(Atacama Desert)에서 발견됐으며, 몸길이는 약 15.3㎝에 불과하다.

골격 구조 및 생김새 등은 인류와 매우 흡사하며, 이것의 존재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우주에 생명체가 지구인 하나만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시리우스’의 DNA검사 결과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단 한 번도 존재하지 않은 DNA구조였으며, X-ray 검사결과 역시 매우 독특한 골격 구조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 다큐멘터리의 제작자이자 ‘시리우스’의 존재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전직 의사 스티븐 기어는 1993년부터 미국 정부에 외계인의 존재와 관련한 정보를 공개하라고 요구해왔다.

그는 “사람들은 미확인비행물체(UFO)또는 지구 밖 생명체에 대한 비밀을 알 권리가 있다.”면서 “특히 기름이나 석탄, 원자력이 없이도 움직이는 UFO의 비밀은 지구의 과학과 기술 발전에 또 다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인간을 닮은 초소형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리우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는 오는 22일 미국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갖고 정식 공개된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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