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물범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데굴데굴 구르듯이 웃는 물범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물범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의 관광명소 피셔맨스워프에서 찍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 물범이 마치 사람처럼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 것처럼 보인다.

이 같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작가 베로니카 크래프트는 당시 자신이 사진을 찍기 전까지 속으로 물범이 웃음을 멈추지 말길 바랐다고 한다.

베로니카는 “그가 카메라를 보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나를 보고 웃는 것처럼 여겨졌다”면서 “사람이 웃기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 속 물범은 잔점박이물범(Harbour Seal)으로 썰물 때 일광욕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