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아름다워” 360도 ‘우주 파노라마’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지금까지의 밤하늘 사진은 잊어라!

미국의 한 사진작가가 360도 파노라마로 포착한 하늘의 밤하늘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작가 빈센트 브래디는 카메라 4대를 이용해 장시간 노출로 쉴 새 없이 변하는 밤하늘과 별의 모습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았다.

브래디는 “특별히 제작한 카메라 4대에 어안렌즈를 장착한 뒤 지구의 하늘을 오랫동안 카메라에 담았다”면서 “이 이미지는 별들이 북극성 주위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의 특별한 사진은 카메라 배터리가 방전되기 직전인 3시간 량 1분 단위로 저속 촬영한 결과다.

촬영 장소는 미국 몬태나주의 글레이셔국립공원과 애리조나주의 모뉴먼트 밸리 등지로 다양하다.

그는 “촬영하는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잠을 자거나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다”면서 “사진 속에는 맑은 하늘을 날아 지나가는 비행기들의 불빛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