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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0년 36만 ‘자족도시’로 발돋음…덕풍역 인근 ‘하남 스타포레’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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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스타포레 메인투시도


경기도 하남시 인구가 지난해 10월 기준 20만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남시는 1989년 시(市) 승격 이래 관내 면적 대부분이 전국 최고 수준의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수도권에서도 개발이 뒤쳐져 오랫동안 소규모 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다가 27년 만에 20만 도시로 성장했다.

하남시 인구 20만 달성에는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 택지개발이 큰 몫을 했다. 더불어 지역현안 1,2지구,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 연장 등 대형 사업이 줄줄이 진행되고 있고 입주예정 물량이 많아 앞으로도 인구 유입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하남시는 인구 36만의 자족도시를 대비한 ‘202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스타필드 하남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공공주택지구 개발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시설 구축을 추진해 오고 있다.

하남시청 관계자는 "인구증가 만큼 양적인 성장에 발 맞춰 교통,복지,여가,문화생활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인 만큼 균형적인 발전을 꾀해 나가겠다.”며, “하남시는 그 동안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대중교통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성남 분당행 광역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필드와 풍산지구,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천호대로를 이용해 수서고속철도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올해 상반기 운행을 목표로 운송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남시 덕풍동 369-1번지 일원에 두산건설이 시공예정인 ‘하남 스타포레’ 1차가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에 전용면적 ▲52㎡와 ▲59㎡는 564세대 ▲74㎡ 224세대 ▲84㎡ 211세대 등 총 999세대로 들어설 예정이다.

그리고 덕풍동 375번지 2차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9개동에 전용면적 ▲52㎡ 222세대 ▲59㎡는 358세대 ▲74㎡ 143세대 ▲84㎡ 176세대 등 총 899세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하남 스타포레는 쾌적한 환경 및 서울 출퇴근 교통의 편리함과 메가급 쇼핑센터인 하남스타필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울 강동구, 송파구와 인접하고 하남IC(8분), 상일IC(10분) 등을 통해 강남생활권에 근접해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덕풍역(예정)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공급되며 주택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어 장점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면적 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하남 스타포레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 425번지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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