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길이2.5m-무게 220kg 초대형 ‘괴물 넙치’ 경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70대 노인이 2.5m짜리 괴물 넙치를 잡아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23일 영국 매체 더 선은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온 군터 헨젤(70)이 아이슬란드 피오르드에서 보트를 타고 낚시여행에 나섰다가 길이 2.5m, 무게 220kg에 달하는 초대형 넙치를 잡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잡힌 괴물 넙치는 종전 기록인 8.17kg을 가뿐히 넘어선 것으로 약 1000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군터 헨젤은 이 괴물 물고기와 2시간동안 사투를 벌인 끝에 승리했고, 동료 5명의 도움으로 간신히 배위로 끌어 올렸다고.

군터 헨젤은 “이 물고기를 잡은 건 내 삶의 모든 것을 낚은 것과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는 이 괴물 물고기를 지역 수산물 시장에 2500파운드(한화 약 460만 원)을 받고 판 뒤 여행에 동참한 동료들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