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유령

美 유타주 야영지서 포착된 ‘빅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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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풋 추정 생명체
빅풋 추정 생명체
미국의 한 숲 속 야영지 인근에서 전설 속 괴물 ‘빅풋’(Big Foot)을 연상시키는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포착됐다.

1일(현지시간) 미스터리전문 사이트 고스트띠어리닷컴은 최근 유튜브에 소개된 미국 유타주에서 포착된 빅풋 영상을 소개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최근 미국 유타주의 한 산림지역에서 포착됐다. 영상을 공개한 미국인 남성(40)의 말을 따르면 그는 지난 주 다섯 친구와 함께 이 지역에 야영을 나왔다가 이 생명체과 마주쳤다.

그는 긴 하루동안 동료들과 낚시를 즐긴 뒤 사냥감을 찾기 위해 숲 속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예상치 못한 생명체와 만났다. 그는 이날 사냥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두 대의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저멀리 나무 뒤쪽에 두 발로 걷는 정체불명의 짐승이 카메라로부터 멀어지는 각도로 걷고 있으며 이들은 그 생명체를 조심스럽게 추적하는 것처럼 보인다. 영상은 이후 그들이 나뭇가지 등으로 지어진 은신처를 발견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야영지에서 약 100m 가량 떨어진 곳까지 왔으며 남은 이틀동안 누구도 편히 잘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 사이트는 이 영상이 완벽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누구도 사스콰치(빅풋의 다른 이름)가 아니라고도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캡처(http://youtu.be/nf53awAAcpQ)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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