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섹시 여배우 메노우노스 “의사들에게 성추행”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배우이자 TV프로그램 진행자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리아 메노우노스(33)가 여러 의사들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메노우노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TV프로그램 ‘하워드 스턴 쇼’(the Howard Stern show)에 출연해 수년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고통의 과거’를 고백했다.

메노우노스는 “과거 목이 아파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가운으로 갈아입으라고 하고는 은밀한 부위를 만졌다.” 며 “순간적으로 너무 당황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밝혔다.

그녀가 밝힌 성추행의 악몽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메노우노스는 “다른 검사를 할 때도 산부인과 남자 의사가 자신을 만졌다.” 면서 “검진실에 혼자 남아있는 것이 너무나 무서웠다.”고 토로했다.

이후 메노우노스는 병원에 대해 공포심을 갖게됐고 검진시 반드시 남자친구와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화 ‘판타스틱 4’로 스타덤에 오른 메노우노스는 TV프로그램 ‘엑스트라’(Extra)를 진행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