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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의 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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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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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변’은 어디까지일까?

과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프랑스 생바트(St.Barts)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팬 사이에서 ‘역변의 제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마치 팬들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덥수룩하게 자란 턱수염과 더욱 ‘빵빵’해진 뱃살을 자랑했다.

이는 지난 해 7월 생일을 맞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당시보다 더욱 늘어진 뱃살과 넓적해진 얼굴 등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역변하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기는 예전에 비해 달라진 것이 없는 듯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스라엘 출신의 모델 바 라파엘리, 미국 출신 모델 에린 헤더튼 등 모델 출신의 미녀들과 숱한 연애를 즐겨왔으며, 이날 해변에서도 역시 비키니를 입은 다수의 여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들의 손을 잡고 일일이 배에 오를 수 있도록 에스코트를 해주는 한편 아예 바다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그의 여행이 얼마 전 헤어진 18세 연하 모델 토니 가른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해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영화 ‘더 레버넌트’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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