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아놀드 슈와제네거 “촬영중 부상, 머리에 피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피나서 아파요.”

아놀드 슈와제네거(63)가 영화촬영 중 부상당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김지운 감독의 영화 ‘라스트 스탠드’(The Last Stand)를 촬영 중인 슈와제네거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오늘 세트장에서 머리를 다쳤다.”고 트위터에 적었다.

이마에 상처를 입어 피 흘리는 사진을 공개한 슈와제네거는 “부상을 당했지만 의료진의 응급처치로 1시간 만에 촬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사진이 눈길을 끄는 것은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기 때문. 또 한동안 불륜파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과거’를 어느정도 털어버린 모습이다. 

슈와제네거의 복귀작이자 김지운 감독 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라스트 스탠드’는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의 한 마을 보안관(슈와제네거 분)이 멕시코 범죄집단과 싸운다는 내용으로 2013년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엄마 방에 웬 낯선 남자?”…홈캠이 포착한 성폭행 정황에
  • “중국 방공망 뚫는다” F-22 랩터 변신…‘항속거리’ 약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