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애마부인?…안젤리나 졸리 토플리스 사진 경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안젤리나 졸리(37)의 토플리스 사진이 다음달 경매에 올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사진은 유명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으로 12년 전인 젊은 시절 졸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당시 졸리는 마치 ‘애마부인’ 처럼 백마와 함께 이 사진을 촬영했으며 어깨에는 전 남편인 배우 빌리 밥 손튼의 이름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매를 주관하는 크리스티 경매 측은 “이름 문신은 졸리가 지워버렸기 때문에 더욱 가치 있다.” 면서 “예상 낙찰가는 3만 달러(3300만원)~4만 6000달러(5100만원)”라고 밝혔다.

한편 라샤펠은 1980년대 초 앤디 워홀에게 발탁된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팝아티스트이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